“Given Freely” — Heavyweight Unisex Crewneck T-shirt
클래식 레귤러 유니섹스 핏에 셋인 소매, 골지 칼라, 테이핑 처리한 목둘레와 어깨. 단색은 면 100%, 헤더 컬러는 면과 폴리에스터 혼방이에요. 헤비웨이트 6.0 oz/yd² (203 g/m²) 저지.
디자인 스토리 & 상품 정보
헤비웨이트 유니섹스 크루넥 티셔츠 위에 대담한 구성이 펼쳐져요. 검은 윤곽선을 두른 큼직한 골드 세리프 레터링이 GIVEN FREELY를 외치고, 글자마다 장식적인 플러리시가 더해져 하얗고 푸른 물줄기가 지나가도록 의도적으로 끊어져 있어요. 물줄기는 중앙을 곧게 가로지르며 글자를 둘로 나누고, 모아 쥔 황갈색 두 손 안으로 쏟아져 내려 흩어지는 물방울과 튀는 물보라가 섬세하게 표현돼요. 테두리에는 골드와 아이시 블루의 촘촘한 스크롤 장식이 둘러져 있는데, 위쪽 모서리에서 가장 풍성하게 말려 올라가고 물방울 모양 디테일이 곳곳에 새겨져 있어요. 하단에는 작은 도시 스카이라인과 다리가 짙은 네이비 실루엣으로 떠오르고요. 맨 아래 골드 테두리의 블랙 리본에는 GRACE IS A GIFT가 새겨져 있고, 그 아래에 같은 문장이 골드 한글로 반복돼요. 뜻 그대로 ‘은혜는 선물이다’라는 의미예요.
- 정교한 블랙 윤곽선과 그라데이션 채색을 더한 대담한 골드 세리프 레터링
- 모아 쥔 두 손이 받아내는 중앙의 수직 물줄기와 디테일한 물방울 효과
- 촘촘한 골드·블루 장식 스크롤로 좌우 대칭 프레임을 이루고, 도시 풍경과 2개 국어 배너로 마무리
흐르는 물의 움직임과 겹겹이 쌓인 장식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독특하고, 특히 글자 안을 가르는 물줄기의 표현이 인상적이에요. 섬세한 디테일로 풀어낸 상징적인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께 잘 어울려요.
사이즈표
클래식 헤비웨이트 티셔츠 · 클래식 유니섹스 핏, 6oz 코튼 — 단면 실측, in / cm
| 사이즈 | 가슴단면 | 총장 |
|---|---|---|
| S | 18" 45.7 cm | 27.4" 69.5 cm |
| M | 20" 50.8 cm | 28.3" 72.0 cm |
| L | 22" 55.9 cm | 29.3" 74.5 cm |
| XL | 24" 61.0 cm | 30.3" 77.0 cm |
| 2XL | 26" 66.0 cm | 31.5" 80.0 cm |
| 3XL | 28" 71.1 cm | 32.3" 82.0 cm |
제조사 기준이며 약 1 in(2.5 cm)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슴단면은 겨드랑이 끝에서 끝까지, 총장은 어깨 가장 높은 지점부터 측정합니다.
상품 정보
소재 & 핏
일반 티셔츠보다 두껍고 탄탄한 데일리 코튼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여러 번 세탁해도 형태가 유지됩니다.
솔리드 컬러는 면 100%, 헤더 컬러는 면·폴리에스터 혼방입니다. 6.0 oz/yd² (203 g/m²) 헤비웨이트 저지.
셋인 슬리브, 립 니트 칼라, 넥·어깨 테이핑 처리의 클래식 레귤러 유니섹스 핏.
프린트 위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앞면과 뒷면에 아트워크가 있어요.
세탁 방법
- 뒤집어서 비슷한 색상끼리 찬물에 울 코스로 세탁하세요.
- 필요한 경우에만 비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하고, 저온 건조기 또는 자연 건조하세요.
- 프린트 부분은 다림질하지 말고, 드라이클리닝하지 마세요.
배송 & 반품
한국에서 디자인합니다. 프린트 장소는 배송지에 따라 다릅니다.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주문은 해당 지역에서 프린트합니다(약 영업일 기준 4-10일, 수입 관세 없음). 남미, 멕시코, 튀르키예,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주문은 해외 파트너가 프린트하여 국제 배송합니다(2-4주, 수입 관세는 수령 시 납부). 한국, 일본 및 그 외 모든 국가의 주문은 한국에서 제작하여 한국에서 배송하며 배송 추적이 가능합니다(일본 주문의 일부 후디와 스웨트셔츠는 일본에서 프린트). 국가별 예상 도착일은 결제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손되었거나 잘못 프린트된 상품을 받으셨다면 7일 이내에 알려주세요. 재프린트 또는 환불해 드립니다. 첫 주문의 사이즈가 맞지 않나요? 알맞은 사이즈를 배송비까지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OBJECT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