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ook the Bicycle Home Before Dawn” — Heavyweight Unisex Crewneck T-shirt
클래식 레귤러 유니섹스 핏에 셋인 소매, 골지 칼라, 테이핑 처리한 목둘레와 어깨. 단색은 면 100%, 헤더 컬러는 면과 폴리에스터 혼방이에요. 헤비웨이트 6.0 oz/yd² (203 g/m²) 저지.
디자인 스토리 & 상품 정보
대담한 빈티지 레터링이 헤비웨이트 유니섹스 크루넥 티셔츠의 앞면 전체를 가득 채우고, 각 단어는 네 줄로 쌓인 블록 형태로 표현되어 있어요. 크림색과 번트 오렌지색이 번갈아 쓰인 글자는 두툼한 입체 효과와 질감 있는 디스트레스 디테일로 생동감과 시각적 깊이를 더해요. 글자의 그림자는 블랙 브라운 톤의 아련한 배경에 기대어 구도를 안정감 있게 잡아 주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한층 살려 줘요.
‘I TOOK THE BICYCLE HOME BEFORE DAWN’이라는 문구가 거의 모든 공간을 덮어 남는 여백이 없어요. 중앙에는 러스트 오렌지와 블랙으로 섬세하게 그려 낸 스텝스루 자전거가 목판화 스타일의 라인워크로 가로지르고 있어요. 크로스해칭으로 표현한 와이어 바구니, 은은한 안장 파이핑, 날렵하게 각진 체인 가드에서 정성스러운 손길과 친숙한 소재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요.
바퀴 아래에는 같은 컬러 팔레트로 그린 물웅덩이가 살이 달린 바퀴를 비추며, 잔물결 같은 소용돌이를 정사각형 레이아웃의 좌우로 퍼뜨려요. 앞바퀴가 세 번째 줄 글자와 겹치는 미묘한 곡선마저 의도된 듯, 자전거가 글자 위를 실제로 미끄러지듯 달리는 느낌을 줘요.
빽빽한 디자인 아래로는 플랫한 미디엄 그레이 배경이 깔려 있으며, 레터링과 가장자리 사이에 빈 공간이 없어요. 작은 것들을 놓치지 않는 분, 혹은 이른 새벽 집으로 돌아오던 라이딩을 기억하고 싶은 분께 잘 어울리는 티셔츠예요.
사이즈표
클래식 헤비웨이트 티셔츠 · 클래식 유니섹스 핏, 6oz 코튼 — 단면 실측, in / cm
| 사이즈 | 가슴단면 | 총장 |
|---|---|---|
| S | 18" 45.7 cm | 27.4" 69.5 cm |
| M | 20" 50.8 cm | 28.3" 72.0 cm |
| L | 22" 55.9 cm | 29.3" 74.5 cm |
| XL | 24" 61.0 cm | 30.3" 77.0 cm |
| 2XL | 26" 66.0 cm | 31.5" 80.0 cm |
| 3XL | 28" 71.1 cm | 32.3" 82.0 cm |
제조사 기준이며 약 1 in(2.5 cm)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슴단면은 겨드랑이 끝에서 끝까지, 총장은 어깨 가장 높은 지점부터 측정합니다.
상품 정보
소재 & 핏
일반 티셔츠보다 두껍고 탄탄한 데일리 코튼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여러 번 세탁해도 형태가 유지됩니다.
솔리드 컬러는 면 100%, 헤더 컬러는 면·폴리에스터 혼방입니다. 6.0 oz/yd² (203 g/m²) 헤비웨이트 저지.
셋인 슬리브, 립 니트 칼라, 넥·어깨 테이핑 처리의 클래식 레귤러 유니섹스 핏.
프린트 위치
사진과 같이 앞면 프린트.
세탁 방법
- 뒤집어서 비슷한 색상끼리 찬물에 울 코스로 세탁하세요.
- 필요한 경우에만 비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하고, 저온 건조기 또는 자연 건조하세요.
- 프린트 부분은 다림질하지 말고, 드라이클리닝하지 마세요.
배송 & 반품
한국에서 디자인하고 가까운 곳에서 프린트해요.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주문은 해당 지역에서 프린트해 영업일 기준 약 4-10일 내 도착하고, 그 외 국가는 한국에서 프린트해 배송 추적과 함께 발송해요. 국가별 예상 배송일은 결제 시 확인할 수 있어요. 상품이 손상되거나 인쇄 오류가 있으면 7일 이내에 알려주세요. 새 상품으로 다시 보내드리거나 환불해드려요. 첫 주문 상품의 사이즈가 맞지 않나요? 배송비 포함해 맞는 사이즈를 무료로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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