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me for a Quick Game” — Heavyweight Unisex Crewneck T-shirt
클래식 레귤러 유니섹스 핏에 셋인 소매, 골지 칼라, 테이핑 처리한 목둘레와 어깨. 단색은 면 100%, 헤더 컬러는 면과 폴리에스터 혼방이에요. 헤비웨이트 6.0 oz/yd² (203 g/m²) 저지.
디자인 스토리 & 상품 정보
테이블 위 지퍼 파우치에 적힌 Corner Table Chess라는 글자가 두 사람이 이곳 단골이라는 걸 살짝 알려줘요. 묵직한 헤비웨이트 크루넥 티셔츠 위 큼직한 오렌지레드 레터링은 I came for a quick game이라고 말하고는, 그게 벌써 세 판 전이었다고 고백하죠. 두 문구 사이에 판화풍으로 새긴 장면에는 접이식 의자와 다이얼 두 개짜리 체스 시계, 쓰러진 채 수북이 쌓인 잡은 말들이 담겨 있어 오후가 어떻게 훌쩍 지나가 버렸는지 한눈에 보여줘요.
늘 딱 한 판만 더 하자고 말하는 체스 클럽 아빠에게 잘 어울려요.
사이즈표
클래식 헤비웨이트 티셔츠 · 클래식 유니섹스 핏, 6oz 코튼 — 단면 실측, in / cm
| 사이즈 | 가슴단면 | 총장 |
|---|---|---|
| S | 18" 45.7 cm | 27.4" 69.5 cm |
| M | 20" 50.8 cm | 28.3" 72.0 cm |
| L | 22" 55.9 cm | 29.3" 74.5 cm |
| XL | 24" 61.0 cm | 30.3" 77.0 cm |
| 2XL | 26" 66.0 cm | 31.5" 80.0 cm |
| 3XL | 28" 71.1 cm | 32.3" 82.0 cm |
제조사 기준이며 약 1 in(2.5 cm)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슴단면은 겨드랑이 끝에서 끝까지, 총장은 어깨 가장 높은 지점부터 측정합니다.
상품 정보
소재 & 핏
일반 티셔츠보다 두껍고 탄탄한 데일리 코튼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여러 번 세탁해도 형태가 유지됩니다.
솔리드 컬러는 면 100%, 헤더 컬러는 면·폴리에스터 혼방입니다. 6.0 oz/yd² (203 g/m²) 헤비웨이트 저지.
셋인 슬리브, 립 니트 칼라, 넥·어깨 테이핑 처리의 클래식 레귤러 유니섹스 핏.
프린트 위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앞면과 뒷면에 아트워크가 있어요.
세탁 방법
- 뒤집어서 비슷한 색상끼리 찬물에 울 코스로 세탁하세요.
- 필요한 경우에만 비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하고, 저온 건조기 또는 자연 건조하세요.
- 프린트 부분은 다림질하지 말고, 드라이클리닝하지 마세요.
배송 & 반품
한국에서 디자인합니다. 프린트 장소는 배송지에 따라 다릅니다.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주문은 해당 지역에서 프린트합니다(약 영업일 기준 4-10일, 수입 관세 없음). 남미, 멕시코, 튀르키예,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주문은 해외 파트너가 프린트하여 국제 배송합니다(2-4주, 수입 관세는 수령 시 납부). 한국, 일본 및 그 외 모든 국가의 주문은 한국에서 제작하여 한국에서 배송하며 배송 추적이 가능합니다(일본 주문의 일부 후디와 스웨트셔츠는 일본에서 프린트). 국가별 예상 도착일은 결제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손되었거나 잘못 프린트된 상품을 받으셨다면 7일 이내에 알려주세요. 재프린트 또는 환불해 드립니다. 첫 주문의 사이즈가 맞지 않나요? 알맞은 사이즈를 배송비까지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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